봉화솔향로타리클럽은 지난 5일 물야면사무소에서 추석을 맞이해 물야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햅쌀 4kg 100포대, 총 400kg의 사랑의 쌀을 기증했다.
봉화솔향로타리클럽은 봉화군 내 여성회원들로 구성된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사회단체로 현재 총 36명의 회원이 모여 활발한 기부 및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엄경주 회장은 “추석에 쓸쓸하게 명절을 보내야 하는 지역의 이웃분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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