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새마을회는 힌남노 태풍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포항시 대송면을 지난 8일 방문하고 피해현장 지원에 나섰다.
영덕군 새마을회 회원 40여명은 해당 피해지역에 자발적으로 모여 침수된 주택의 유입된 토사를 걷어내고 가재도구 정리를 도와주는 등 복구 작업에 힘을 쏟았다.
영덕군 새마을회 박일동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생업에 바쁘신 와중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 주민들을 위해 나서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을 감사드린다”며“우리도 과거 여러 태풍피해에 아픔을 겪었던 만큼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더 적극적으로 봉사에 임했다”고 전했다.김승건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