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오전 9시, 용암면 덕평리 500번지에 위치한 세 번째 행복농장에 배추모종 심기를 실시했다.
남영조 민간위원장은 “생업에 바쁜데도 불구하고 행복농장 운영에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이 있어 봉사활동에 더 힘이 난다”고 말했다.
김홍식 공공위원장은 “우리 용암을 책임지는 각 사회단체가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인 참여로 즐겁게 봉사활동을 이어나가는데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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