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07 00:02:29

경주엑스포대공원, 추석 연휴 관람객 폭증

전통놀이 체험, 버스킹, 등불축제 등 명절 가족 나들이 최고
이승표 기자 / 1463호입력 : 2022년 09월 1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볼 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해서 좋았어요”
추석연휴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은 귀성객들과 방문객들이 풍성한 볼 거리와 즐길 거리에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한 말이다.

13일 주엑스포대공원은 지난 9일부터 시작된 4일간의 추석 연휴동안 1만 5,0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3,700여 명이 다녀간 샘이다.

이는 지난해 추석연휴 5일 동안 9,800여 명(하루평균 1,970여명)이 다녀간 것과 비교하면 관람객이 1.5배 이상 증가한 것.

이처럼 관람객이 증가한 데는 추석연휴를 맞아 대공원이 준비한 풍성한 즐길 거리와 함께 동아시아 등불축제가 힘께하면서 가족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국립정동극장의 ‘태양의 꽃’ 과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도 한몫을 했다고 분석했다.
 
이날 저녁 대공원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은 "등불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데다 모양도 가지각색이어서 볼만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대표는 “관람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공원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추석명절을 맞아 엑스포대공원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승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청송 진보 소재 진보식자재마트가 지난 3일, 소외계층을 위해 510만 원 상당 라면 16 
(주)에이치앤티 고기한 대표가 추석을 앞두고 1,500만 원 상당 백미 10kg 385포 
울진읍 대한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일 신림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봉사를  
군위 산성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3일 전북 군산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 역량을 높이고 지역 
군위 소보 주민자치센터가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대학/교육
계명문화대-(사)대한여성파크골프협 대구, 파크골프 활성화 ‘맞손'  
대구대, KOICA 전문인재양성프로그램 신입생 환영회 개최  
계명대 동산병원, 영·호남 첫 ‘다중혈관 최소침습 우회술’ 성공  
대구한의대 학생건강증진센터, 경산체력인증센터 ‘맞손’  
대구보건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공모전 ‘최우수상 등 5건 수상’  
고강호 영남이공대 교수, '대구사회복지대상'교육학술부문 수상  
DGIST, 창립 22주년 기념식 “미래 과학기술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대학 도약”  
대구공업대, 몽골 학생, '한국어 어학연수 프로그램 본격 추진'  
계명문화대, 집중호우 피해 통영 곤리도 찾아 수해복구  
대구대 중앙박물관, 훈맹정음 100주년·개교 70주년 기념 특별전 '화이부동'개막  
칼럼
사람은 무엇으로 행복해지는가. 돈과 명예, 성공과 성취가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사람은 누구나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되었고, 오늘의 나 
언제 어디서든 넘겨볼 수 있으며 짧고 강렬한 콘텐츠가 대세인 숏폼이 일상적 콘텐츠 
안전 불감증이 도를 넘어 낙동강 녹조가 대발생(100만cell/dl) 직전인데도  
한국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살고 있다. 첫 부류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다. 그 다 
대학/교육
계명문화대-(사)대한여성파크골프협 대구, 파크골프 활성화 ‘맞손'  
대구대, KOICA 전문인재양성프로그램 신입생 환영회 개최  
계명대 동산병원, 영·호남 첫 ‘다중혈관 최소침습 우회술’ 성공  
대구한의대 학생건강증진센터, 경산체력인증센터 ‘맞손’  
대구보건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공모전 ‘최우수상 등 5건 수상’  
고강호 영남이공대 교수, '대구사회복지대상'교육학술부문 수상  
DGIST, 창립 22주년 기념식 “미래 과학기술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대학 도약”  
대구공업대, 몽골 학생, '한국어 어학연수 프로그램 본격 추진'  
계명문화대, 집중호우 피해 통영 곤리도 찾아 수해복구  
대구대 중앙박물관, 훈맹정음 100주년·개교 70주년 기념 특별전 '화이부동'개막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