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보건대학교 임상병리학과 3학년 구수현 학생이 '숏폼 영상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보건대학 제공 |
|
|
 |
|
| ↑↑ 대구보건대학교 임상병리학과 3학년 구수현 학생(왼쪽 세 번째) 등 수상자들이 '숏폼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보건대학 제공 |
|
대구보건대(총장 남성희)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숏폼(Short-form)영상 콘텐츠 공모전'과 'AI 활용 행정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5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숏폼 콘텐츠 3건과 행정혁신 사례 2건이다. 이 가운데 숏폼 영상 콘텐츠 공모전 시상은 지난 달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추계워크숍에서 진행됐다.
'숏폼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는 우수학생클럽 프라임 이노베이션팀의 '[Level Up]혁신이 만든 프라임클럽'이 최우수상인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임상병리학과 3학년 구수현·조호성, 간호학과 2학년 김도현 학생은 AI 활용 특강과 전공실습, 일본 해외연수 등 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경험한 성장과 도전의 과정을 영상에 담았다. 또 더 프라임팀 '우수학생클럽 챌린지'와 문학살롱팀 '페이지 너머, 우리의 이야기'가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AI 활용 행정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도 2건이 장려상을 받았다. 대학성과관리팀 김동균 담당관은 Gemini(제미나이)와 GitHub(깃허브)를 활용해 별도 개발비 없이 대학 성과관리 웹서비스를 구축한 사례를 선보였다. 직업교육콘텐츠연구센터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PPT와 영상 등 교육·행정 콘텐츠 제작 과정을 효율화한 사례로 수상했다.
이영은 혁신지원사업단장(치위생학과 교수)은 “학생이 경험한 혁신지원사업 성과를 콘텐츠로 풀어낸 데 이어, 교직원도 생성형 AI를 실제 행정업무에 접목한 사례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행정 현장의 다양한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대학 전반의 디지털 전환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