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농협과 ㈔고향주부모임 경북도지회가 경주시 문무대왕면의 태풍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작업 지원을 하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
| 경북농협과 ㈔고향주부모임 경북도지회가 지난 14일 경주시 문무대왕면의 태풍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작업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고향주부모임 경북도지회 (회장 강정미)는 '힌남노' 태풍피해로 힘든 추석을 보낸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3개 지역(구미, 경주, 영천)에서 80여명이 참여해 침수된 농가의 가재도구 철거 및 집안 내 토사를 치우는 작업을 진행했다.
고향주부모임 경북도지회는 경북농협이 육성·지원하는 여성단체로, 매년 영농철 일손돕기, 재해복구지원, 자원봉사자 중식지원 등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봉사 및 발전에 힘쓰고 있다.
금동명 경북농협 본부장은 “태풍피해를 입은 농가를 보니 마음이 많이 아프다”며, “하루라도 빨리 피해가 복구돼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경북농협에서는 모든 역량을 결집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