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소방서는 지난 15일 울진소방서에서 북면 나곡리 차량화재에서 활약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유공자인 천종우(81년생)와 자녀 천세아(여, 13년생)은 지난 7월 2일 북면 나곡리 나곡사택 지하주차장에서 타는 냄새와 함께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발견한 뒤 해당 차량을 살펴보는 중 하부에서 떨어지는 불똥을 목격하고 이웃 주민에게 화재 사실을 알리고 신속한 119 신고와 소화기를 사용한 초기 진화에 나서 화재진압에 크게 공헌했다.
송인수 울진소방서장은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적극적인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용기 있는 행동에 다시 한 번 더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형삼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