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가천면은 산림청 주관으로 시행된‘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우수마을로 선정돼 2022년 9월 15일 법전2리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올해 선정된 법전2리 마을에서는 지난 2021년11월부터 2022년 5월까지 농산물 쓰레기 소각행위 방지에 노력해 단 한건의 소각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등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서약을 성실히 이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난희 가천면장은 “이번 선정은 마을주민 모두가 협력해 단 한건의 소각산불도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한 결실인 만큼 마을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가천면을 위해 자발적인 많은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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