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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택형 상주상공회의소 회장 환영사<상주시 제공> |
| 제19회 상주시 근로자 화합 체육대회가 열렸다.
근로자의 사기진작과 노사 화합을 위해 지난 24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관내 기업체 근로자 등 300여명이 모여 족구 및 힘 고누기 등 친선경기와 축하공연, 근로자들의 노래 및 장기자랑, 경품추첨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날 우수기업 주)예스코리아 이정일 부장 외 1명과 모범근로자 덕산지에스 황선영 대리 외 14명이 각각 시장 표창, 진성케미칼 이윤규 과장 외 1명은 상주상공회의소 회장 상, 상주상공회의소 권택형 회장은 상주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등 총 18명이 영광을 안았다.
권 회장은 “긴급하게 돌아가는 현 국제정세로 인해 고유가·환율, 물가 상승으로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처해 있으나 지역 기업인들은 상주의 경제를 잘 이끌어 가고 있다”며“오는 12월까지 상주·문경상공회의소를 통합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환영사에서 밝혔다.
이어 정진환 부시장은 “지역경제의 일선에서 산업 활동을 위해 애쓰는 기업인과 근로자들이 화합을 통한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기업하기 좋은 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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