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산양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3일 면소재지인 현리교를 중심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내 고장을 만들기 위해 유원지 및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김경훈 새마을협의회장과 고정임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할 것이며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과 기초질서 의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명섭 산앙면장은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 주신 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쉴 수 있도록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 추진 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박우선 금강레미콘(주)대표가 지난 8일 고향 봉화읍 유곡2리 마을회관을 방문, 300만
|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