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0 19:42:46

대구 달서구의회, ‘스포츠 복지 실현 위한 공공기관 역할·과제 정책 토론회’


황보문옥 기자 / 1472호입력 : 2022년 09월 2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대구 달서구의회가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 및 과제 정책토론회’를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의회 제공
대구 달서구의회가 주최하고 박종길 의원이 주관하는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 및 과제 정책토론회’가 지난 23일 오후 달서구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포츠 시설 확충 및 활용에 대한 제안’이라는 주제로 신홍범 계명대 교수와 ‘생활체육지도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이라는 주제로 최환석 전주대 교수가 주제발표했으며, 이에 대한 토론자들의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김해철 달서구의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토론회가 달서구 스포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도출해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영호 달서구체육회장은 “생활의 활력과 건강한 삶을 위한 원동력인 생활 체육이 향유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체육 시설이나 종사자들의 처우는 그에 상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기초의회에서 정책 토론회가 개최된 점은 상당히 고무적이며 생활 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제발표에서 신 교수는 지속가능성을 극대화한 접근이 용이한 사람중심의 복지 스포츠 시설 조성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도시 스포츠의 개념의 도입한 복합 놀이 문화 스포츠 시설, 감성적 힐링 아웃도어 레저 스포츠 시설, 시니어 전용 스포츠 시설의 확충안을 제시했다.

최 교수는 “대한체육회나 국민진흥공단의 급여 또는 최저 임금과 비교하더라고 달서구 체육회 소속의 생활체육지도사들의 처우는 매우 열악하다”며, “달서구청 내 무기계약 공무직과 동일한 급여 및 복지 혜택을 제공 받는 등의 개선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윤영호 달서구체육회장, 박성배 체육청소년과장 등이 참석해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한 달서구의 역할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박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현재 달서구의 스포츠 인프라와 지도자의 상황을 면밀히 짚어보고 좀 더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특히 앞으로 달서구의 스포츠 시설 확충과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처우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달서구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전반의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한 역할을 정립하는 자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대학/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국립경국대-태국 파야오대, 글로벌 지역혁신 협력 MOU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어린이날 공연’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국립경국대-태국 파야오대, 글로벌 지역혁신 협력 MOU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어린이날 공연’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