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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의회가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대구북구의회 제공 |
| 대구 북구의회(의장 차대식)가 지난 26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은 김상선 의원과 임수환 의원이 나서 지역현안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첫 발언자로 나선 김상선 의원은 “발달 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보호자의 사회적, 경제적으로 부담이 경감되는 행정적, 재정적 지원과 발달 장애인과 그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함과 구민이 발달 장애인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두 번째 발언자로 나선 임수환 의원은 “음주청정구역인 공원임에도 음주로 인한 취객들의 고성과 다툼으로 민원이 잦은 북구 관내 공원에 대한 관계부서의 조속한 대책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다음달 7일 3차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대구시 북구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안 외 11건과 기타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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