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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보건대학교 안경광학과 학생들이 실습을 하고 있다. 대구보건대 제공 |
| 대구보건대학교 안경광학과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취업 후 산업체에서 성공적인 직무수행을 위한 현장직무수행능력 평가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장직무수행능력 평가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산업체 현장 전문가가 산업체 입사 단계의 핵심실무 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산업체 실무 검증평가로 현장중심교육과정의 실제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고자 마련됐다. 평가직무는 안경사로 자각적 굴절검사 수행과정을 평가했다. 또 평가요소는 굴절검사와 교차원주렌즈를 이용한 난시정밀교정, 편광시표를 이용한 양안균형검사 등 10개 항목이다.
평가위원은 10년 이상 해당 직무를 수행한 산업체 전문가와 교내 교수 등 8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평가방법은 종합적 관찰법, 질의응답, 실무수행과정과 결과 평가 등으로 직무수행능력을 충족시킨 학생들에게는 총장 명의의 인증서를 발급한다.
이 학과는 지난 1984년 전국 최초로 개설된 학과로 전국적으로 안경업계 동문들이 자리 잡고 있어 국내 최대 취업처를 확보하고 있다. 학과는 산업체와 정기적인 산학간담회를 통해 산업현장의 신기술과 첨단장비 등의 최신 정보를 공유한다.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매년 현장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개편해 학생들이 졸업 후 산업현장에 투입되었을 때 최단 시간에 현장실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특히 정규수업과 별도로 미국안경사, 서비스경영자격증, 퍼스널컬러프로컨설턴트자격증, IACLE STE(국제공인 콘택트렌즈) 인증, 수제안경테 제작 등 다양한 비정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취업과 창업 및 안경전문가로서의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최계훈 안경광학과 학과장은 “현장직무수행능력 평가는 취업 후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핵심실무능력을 갖춘 졸업생을 배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특히 국민 시력과 안 보건을 위한 인성과 실무능력을 고루 갖춘 안경사 배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구보건대 안경광학과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3.0)에 최근 선정됐다. 미래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과 기업 가치창출 지원 강화를 목표로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해 고령화 시대에 부합한 Vision Life Therapist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올해부터 시작된 교육부의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지자체와 협력, 대구 북구의 특화 분야인 안경 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해 우리나라 안경 산업의 재도약을 주도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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