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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삼룡 대경경자청장(앞줄 가운데)이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입주예정기업 간담회를 갖고 참석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경경자청 제공 |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 27일 포항지식산업센터에서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입주예정 기업대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 연말 지구 조성공사가 완공될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내에 입주예정인 기업을 대상으로 공사추진현황 설명 등 입주절차 등을 안내하고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의 바이오 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건축 디자인 이미지 제고와 첨단 산업환경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사업시행사인 포항융합티엔아이가 포항지구 조성 추진상황과 기업이 개별공장을 착공할 수 있는 시기 등을 발표했고, 대경경자청이 공장 및 연구시설 건축 선진사례와 건축허가 절차 및 유의사항 등을 설명했으며 경북도경제진흥원이 경북도 경쟁력강화 사업자금 지원시책을 소개했다. 이후 질의응답 및 토론이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대표들는 “건축허가 절차 등이 궁금하고 공장건축 설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대경경자청에서 좋은 사례와 건축허가 신청 유의사항도 알려줘 많은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는 포항시 북구 흥해읍 대련리와 이인리 일원에 147만㎡(45만평) 규모로 핵심산략산업인 바이오와 부품소재, 그린에너지, R&D 특화지구로 조성하고 있으며 2008년 5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최초 지정된 후 2018년 지구 조성공사를 본격적으로 착공해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삼룡 대경경자청장은 “포항융합기술지구를 기존 일반산업단지의 틀에서 벗어나 첨단 신산업단지로 환경을 조성해 바이오 산업의 전진기로 조성할 예정"이라며 "향후 입주예정기업이 포항지구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건축설계부터 공장건축, 공장등록까지 전 과정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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