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병훈 청도농협 조합장이 대회의실에서 결혼이민여성 기초농업교육 수료식을 갖고 참석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농협 제공 |
| 청도농협이 지난 23일 대회의실에서 결혼이민여성 기초농업교육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결혼이민여성 15명과 청도농협 여성대학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18주간의 교육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교육은 지난 4월8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한국역사학습, 농산물 생산유통교육, 심리상담, SNS활용교육, 전통음식만들기, 선진지견학 등의 다채로운 과정을 통해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농업기술습득 및 다문화가족들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직접 감자를 파종해 수확에 이르기까지의 전과정을 거쳐 수확한 감자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통해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박영훈 조합장은 “바쁜영농철과 코로나19위기상황속에도 성실히 교육에 임해준 교육생들에게 감사하고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특히 앞으로도 우리농촌지역에 젊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잘 정착하고 농촌의 활력을 불어넣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