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재향군인회는 지난달 27일 보훈 가정의 전기시설 보수 및 가정내 정리정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행사는 보훈 가정 3곳(점촌2동 소재)과 안보단체 가정 2곳(상이군경회, 월남전참전자회) 방문하여 전기 콘세트, 전기배선, 전등, 욕실등, 현관 센서등 설치를 하고, 가정 내부의 청소와 정리를 도와 드리고 방문 가정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의 실천 나눔을 하였다.
문경시 재향군인회장 남시욱회장은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점촌2동장님과 담당직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지역봉사와는 달리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봉사하는 기회이기에 마음가짐부터 경건하게 되고, 한곳이라도 더 보수해 드리려고 꼼꼼하게 살펴보게 된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향군회원들과 여성회원들의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오재영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