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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와 청도농업기술센터 직원 등이 청도읍에 있는 감 재배농가에서 마을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촌일손돕기’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김하수 청도군수가 지난달 29일 '2022년 가을철 농촌일손돕기'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직원 30여 명과 ‘청도읍 취약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3일 군에 따르면 이날 김 군수와 직원들은 청도읍에 있는 감 재배농가에서 수확작업과 감꼭지 따기 등 지원활동을 했으며, 마을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 “일손 돕기를 통해 투병 농가에 도움이 되는 보람찬 시간이었고, 지친 농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도록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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