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문직여성(BPW)한국연맹 구미클럽이 지난 달 22일 오후 4시 포항시청을 방문해 수해복구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박성애 회장을 비롯해 사)전문직여성(BPW)한국연맹 장영자회장이 2백만원, 포항클럽에서 1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박성애 구미클럽회장은 “태품 힌남로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포항시민에게 용기를 주고자 구미클럽회원 50명이 1인당 3만원씩 모아 전달했다”며 동참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전국 20여개 BPW클럽의 동참을 이끌어낼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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