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29일 제15회 치매극복의 날(9. 21.)을 맞이해 선남면 오도리마을에서 ‘2022 치매극복 한마음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치매예방 걷기 구간은 오도리마을회관을 시작으로 오도리 비석에서 반환하여 돌아오는 600m 코스로 중간마다 치매 쉼터를 설치해 치매퀴즈·치매예방 미션 챌린지, 반환점 기념 사진촬영 등 구성돼 있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치매는 단순히 노인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 함께 준비하고 예방해야 하는 과제다”며“이번 한마음 걷기 행사로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인식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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