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지난달 29일 연호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년간 대회에 참석하지 못해 체육활동에 어려움이 있던 어르신들을 위해‘제14회 대한노인회 울진군 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관내 게이트볼을 즐기는 9개팀 대다수의 어르신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가 치러졌으며, 우승은 연호 A팀, 준우승은 지난 대회 우승팀인 금강송 A팀, 3위는 성류팀이 차지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대한노인회 울진군 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준 어르신 동호인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100세를 넘어 이제는 행복한 120세까지 예측되는 시대에, 울진군은 노인일자리 창출, 경로당 여가 프로그램 확대 등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형삼 기자 |
|
|
사람들
박우선 금강레미콘(주)대표가 지난 8일 고향 봉화읍 유곡2리 마을회관을 방문, 300만
|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