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성에너지 노사화합 족구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성에너지 제공 |
| 대성에너지가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된 조직문화의 활력을 제고하고 임직원간의 소통과 조직 화합을 도모하는 노사화합 족구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대성에너지노동조합(위원장 최혁재)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경영지원본부 등 5개 본부별로 각 1팀씩 구성하고 가스솔루션본부에서 3팀을 구성해 총 8개팀이 출전해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선수 외에도 많은 직원들이 응원에 참여해 다과와 함께 경기를 즐겼다.
이날 경기에서 우승은 마케팅본부, 준우승은 가스솔루션본부2팀, CS본부 3위, 전략기획본부 4위를 차지했으며, 소정의 상금과 추첨을 통한 경품도 함께 시상했다. 대성에너지노동조합 최혁재 위원장은 “노사화합 족구대회를 통해 노사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과 연대를 강화하고, 노사가 신뢰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대성에너지 윤홍식 대표이사는 “오랜만에 직원들과 함께 어울려 운동도 하고 다과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좀 더 행복하고 만족하는 일터,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