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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수성구가 초·중학교 18개교, 학생 및 교사 등이 ‘2022 수성구 초·중학교 음악어울림마당 행사’가 열리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가 초·중학교 18개교, 학생 및 교사 7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수성구 초·중학교 음악어울림마당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4일 수성구에 따르면 이번 음악어울림마당은 수성구청에서 음악프로그램 운영 경비를 지원해 학생들이 다양한 음악과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미래 음악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그동안 대외 공연을 하지 못한 학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키워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수성못을 찾아주신 많은 주민들에게 학생들의 음악이 위로와 감동을 전할 수 있었다”며, “특히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음악 예술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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