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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앞줄 가운데)이 취임식을 갖고 직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도시개발공사 제공 |
|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이 4일 취임식을 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정 사장은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대구 미래 번영을 이끌어가는 일등공기업이 되도록 하겠다”며 “현재 시행하는 안심뉴타운과 금호워터폴리스 개발사업, 대구대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등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 사장은 “특히 시정 비전에 맞춘 파워풀한 혁신을 통해 조직역량을 강화하고 이른 시일 안에 체제를 정비해 속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9월1일 대구도시공사에서 사명을 변경하고 공공 개발사업 전문기관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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