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마면은 지난달 27일 조마면 2층 회의실에서 농지위원회 심사대상자의 농지 취득 자격 심사를 위한 ‘조마면 농지위원회 제2차 심의회’ 를 개최했다.
심의대상은 김천시 연접 시군구에 거주하지 않는 관외 거주자가 8월 18일 이후 처음으로 농지 취득하는 경우, 필지 하나를 3인 이상 고유로 취득하려는 경우 등에 대해 경영계획서, 영농의지 등을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심사를 하게 된다.
김성환 조마면장은 "편법적이고 불법적인 농지 취득을 근절하고 효율적으로 농지가 관리될 수 있도록 농지위원회 위원 여러분께서 최선을 다 해주실 것을 위원님들께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박우선 금강레미콘(주)대표가 지난 8일 고향 봉화읍 유곡2리 마을회관을 방문, 300만
|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