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중순 경, 대구의 B고교생이 노래방 여자 화장실에서 몰카를 찍다 현행범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대구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A고 재학중인 B군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군은 지난 8월 중순 경 대구의 한 노래방 공용화장실에서 휴대폰으로 용변을 보던 20대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다.
당시 B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이후 경찰은 이후 B군의 휴대폰을 압수해 디지털 포렌식을 실시했다.
그 결과 B군의 휴대폰에서는 같은 학교 및 학원에 다니는 여학생의 신체 일부를 찍은 사진이 다수 발견됐다.
대구교육청은 학폭대책심의위를 열고 B군에게 등교 중지 및 강제 전학 처분을 내렸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3일 B군을 상대로 조사를 마쳤다"며 "빠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 중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진우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