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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한우 소비촉진행사<상주시 제공> |
| 사)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022 상주 소울푸드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상주한우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내 셰프를 고용해 매일 3회 1시간씩 상주한우 등심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제공했고, 상주축산업협동조합에서는 이동식 축산물 판매차량을 이용해 명실상감한우 브랜드의 등심, 국거리용, 불고기용 정육을 시중대비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진도환 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장은 “수입 축산물 무관세 적용 및 사료값 급등으로 축산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상주에서 사육된 명품 한우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소비 등 경제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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