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답례품선정위원회<상주시 제공> |
| 상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첫 단추를 끼우는 답례품 선정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답례 품목을 선정하는 1차 심의회를 개최했다.
답례품 선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2명과 민간위원 5명 총 7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는 고향 사랑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심의를 하며, 이날 위원들의 투표로 민간위원인 ㈜동천수 대표이사인 박철호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는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하여 담당 부서에서 답례 품목으로 추천한 곶감, 한우, 꾸러미(농산물), 상주 화폐, 성주봉 휴양림 시설사용권을 원안대로 선정 의결했다.
박철호 위원장은 “상주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곶감을 비롯해 지역 대표 품목들이 답례 품목으로 선정이 된 만큼 출향인사를 비롯한 타지역 거주자분들이 우리시에 많은 기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하며 우리 위원들도 고향사랑 기부제가 성공할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