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의회 정재목 부의장<사진>이 초선 의원으로 대명 6,9,11동을 자신의 지역구를 두고 있는 정 의원은 최근 남구의회 제27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심폐소생술'과 관련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정 의원은 “언론 매체를 통해서 가끔 급성 심정지로 갑자기 쓰러진 사람을 지나가던 주변 분들이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빠른 119신고, 구급대의 적절한 대응으로 급성 심정지 환자가 위험한 순간을 넘길 수 있는 영상을 우리는 많이 지켜보았다”면서, “특히 주변 분들이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대응이 없었다면 쓰러진 분은 사망하거나 아주 큰 후유증이 생겼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 의원은 “급성 심정지 발생 시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빠른 신고, 119 구급대의 응급조치 및 이동, 의료기관의 치료 등이 통합적으로 적절하게 시행된다면 환자를 살리고 후유증 없이 한 층 회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 의원은 지난 2020년 질병관리청 통계자료에 의하면 급성심정지 발생 건수는 3만1,652건이고, 생존율은 7.5%에 불과했다. 급성심정지는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발생할지 모른다.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응하기 위한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거듭 지적했다.
우리 관내 지역의 남구는 13개동에 주민자치위원회와 바르게살기 위원회, 새마을 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방위 협의회, 통장회의, 자율방범대 등 각 동별로 여러 조직 단체가 11개에서 13개정도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다양하고 많은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이 되고 있음을 밝혔다.
정 의원은 “관내 단체들의 모임이나 회의 때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남구의 크고 작은 각종 행사 시 잠깐의 시간을 만들어 ‘심폐소생술 교육’을 주기적으로 한다면 좀 더 많은 분들이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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