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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우리동네 열린소리통’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5일 평리1동 들마을 사랑방에서 주민들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우리동네 열린소리통’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2022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공모사업-동 특화사업의 마을복지계획의 일환으로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9월 우리동네 열린소리통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열린소리통 운영방안을 구상하고 열린소리통과 열린소리지를 제작했다.
우리동네 열린소리통은 동네 미담사례, 어려운 이웃의 소식, 동네에 꼭 필요한 사업제안 등을 수집해적절한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열린소리통은 열린소리지와 함께 애은성당, 들마을 사랑방 입구에 배치돼 있다.
김경호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동네 열린소리통이 모바일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주민소통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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