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0 20:54:45

대구, 대기업유치·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 ‘가장 큰 성과’

시정 긍정평가 56.8%, 시민 절반 이상 대구 미래 ‘밝음’
대구통합신공항 건설, 대구 발전 위해 가장 기대 사업

황보문옥 기자 / 1478호입력 : 2022년 10월 0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홍준표 대구시장.

오는 8일 대구시 민선8기 출범 100일을 맞아 실시한 대구시정에 대한 시민 인식도 조사에서 ‘대기업 유치’,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 ‘5대 미래산업 육성’ 등 대구시의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긍정평가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민선8기 시정운영과 향후 발전 전망도 조사대상 절반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대구 7대 핵심과제 중 앞으로 대구 발전을 위해 가장 기대되는 과제는 ‘대구통합신공항 건설’, ‘맑은 물 하이웨이’ 순으로 나왔다.

오는 8일 민선8기 출범 100일을 앞두고 대구시는 그간 추진한 주요 정책들과 혁신 과제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리서치코리아에 의뢰해 성·연령·지역별로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된 대구시민 1,009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1일~27일까지 조사를 실시했다.

주요 분야별 조사 결과로 우선, 대구시 민선8기가 추진하고 있는 시정혁신정책과 미래50년 사업 추진 등 전반적인 시정운영에 대한 질문에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56.8%,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8.7%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현재 대구 주요 정책들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알아본 결과, 이케아·발레오 등 연이은 ‘대기업 유치’ 정책이 77.4%로 최고 평가를 받았으며, 시민의 안전한 상수원 확보를 위한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71.8%, ‘5대 미래산업 육성’71.0% 등 민선8기 중점 추진사업들이 모두 60% 이상의 매우 높은 긍정평가를 받았다.

민선8기 7대 핵심과제 중 앞으로 대구 발전을 위해 가장 기대되는 과제로는 ‘대구통합신공항 건설 및 공항산단 조성’21.0%, ‘맑은 물 하이웨이’18.2%, ‘미래형 광역도시 건설’ 17.3% 순으로 조사됐다.

마지막으로 대구 미래에 대한 전망을 물어본 결과, 조사 대상자의 54.1%가 향후 대구시가 더 발전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홍준표 시장은 “지난 100일 동안 민선8기 혁신과제 추진에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저와 대구 전 공직자들은 연말까지 대구 미래 50년의 설계도를 완성하고, 내년부터는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으로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대한민국 3대 도시로의 새로운 시대를 반드시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대학/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국립경국대-태국 파야오대, 글로벌 지역혁신 협력 MOU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어린이날 공연’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국립경국대-태국 파야오대, 글로벌 지역혁신 협력 MOU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어린이날 공연’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