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하수 청도군수(왼쪽 다섯번째)가 박미란 보건소장과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보건소 앞에서 '정신건강의 날' 기념 행사를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6일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군청사 및 보건소 앞에서 '정신건강의 날' 기념 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정신건강의 날'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
매년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적합한 행사와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전국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포용 분위기를 형성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특히 군은 이번 행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버스를 활용한 정신건강 상담, 스트레스 지수 측정 및 간이 심리검사 등을 실시했다.
또 카페 차량을 대여해 무료 음료를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 참여를 유도하며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한 다양한 인식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동상담버스를 활용해 지역주민 참여율을 높이고 정신건강 위험군을 조기 발굴하는 등 적극적으로 개입함으로써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