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재난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5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관내 자원봉사단, 시민단체, 청년단체, 전문인 협회 등 12개 단체가 모여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고자 마련된 회의이다.
특히 태풍, 지진, 전염병 등 그동안 발생한 각종 재난·해와 자원봉사활동 사례를 공유하면서 재난 대응 자원봉사 협력체계의 필요성과 역할 강화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재난 현장에서 유기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피해복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협력이 핵심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재난에 적극 대응하는 기반을 만드는 첫걸음이 됐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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