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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제6지역 박광일 부총재와 회장단 등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봉사금을 김대권 수성구청장(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제6지역 박광일 부총재와 송시습 상임지대장을 비롯한 클럽 위원장 및 회장단 19명은 최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봉사금 2250만원을 수성구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제6지역은 지난 2013년 6월부터 현재까지 지역 내 11개 행정복지센터와 클럽 간 협약을 맺고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총 2억원이 넘는 봉사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박광일 부총재는 “회원들이 뜻을 모아 좋은 나눔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우리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의 리더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 및 후원에 참여해 모범을 보여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후원해주신 봉사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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