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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문화대학교 전경 |
| 대구지역 각 전문대들은 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대구지역 전문대의 2023학년도 수시모집 1차 모집 결과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통적 인기 학과인 간호·보건 계열의 경쟁률은 올해도 강세를 보였다.
계명문화대는 정원내 1827명 모집에 7212명이 지원, 3.9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경쟁률은 지난해와 같았으며 간호학과는 정원내 92명 모집에 1378명이 지원, 14.97대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영남이공대는 정원 내 1888명 모집에 1만1910명이 지원, 6.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특성화고 전형 물리치료과 129대1, 치위생과 77대1, 간호학과 76대1 일반고 전형 물리치료과 22.79대1 등 이들 학과가 경쟁률 상위 학과로 꼽혔다.
1248명을 모집한 수성대는 5097명이 지원해 지난해 3.9대1보다 조금 높은 4.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간호학과가114명 모집에 1376명이 몰려 12.1대1을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치위생과 10.2대1, 방사선과 8.8대1 등 간호보건계열 학과들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소폭 올랐다.
대구보건대는 정원 내 1816명 모집에 1만1144명이 지원, 평균경쟁률은 6.14대1이다. 또 특성화고 전형에서 간호학과 72대1, 물리치료학과(주간) 49.8대1, 물리치료학과(야간) 19대1, 유아교육학과 18대1, 방사선학과(주간) 16대1, 작업치료학과 10대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영진전문대는 2063명 모집에 1만418명이 지원, 지난해 5.6대1의 평균경쟁률보다 다소 떨어진 5.1대1로 집계됐다. 특히 특성화고 교과전형 간호학과는 5명을 모집한 가운데 289명이 지원, 57.8대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또한 간호학과 면접전형 43.8대1, 특성화고 교과전형 동물보건과 28대1, 특성화고 교과전형 조리제과제빵과 27.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구과학대는 정원내 1247명 모집에 5631명이 지원, 4.5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5.3대1 보다 떨어졌다. 물리치료과 특성화고전형 1명 모집에 108명이 지원했으며 간호학과 특성화고전형 37.4대1, 방송예술대학 헤어디자인과 11.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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