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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영철·이성근·이소림·장윤영·김상혁·허정수·임수환·김상선·김종련·김순란 북구의원 등이 의회 소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의회 제공 |
| 대구 북구의회 구의원들이 지난 7일 도남지구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단체를 결성하고 의회 소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북구의회에 따르면 북구 도남지구는 1만4460가구가 모인 대단위 택지지구다. 신설단지에 거주하는 주민의 요구도 잇따르고 있는데, 도남지와 인근 주변 환경의 개선을 통한 자연녹지조성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
이에 장영철 구의원(대표)을 비롯해 이성근·이소림·장윤영·김상혁·허정수·임수환·김상선·김종련·김순란 구의원 등 총 10명이 ‘도남지 수변공원 및 인근주변 조성 개발 연구모임’을 결성했다. 인구증가와 교통문제뿐만 아니라 수변공원과 일대 개발에 적합한 정책을 연구해 제안하는 등 당면한 도남지구의 현안과 문제점에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연구모임 대표인 장영철 구의원은 “도남지 인근 공원, 수변공원 등 도남지구 내 주민 힐링을 위한 자연 친화 공원과 녹지 조성이 시급하다”며, “특히 집행부와 함께 발전방안을 연구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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