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왼쪽 네 번째)과 살리아 리자 수바르띠대학교 CEO 등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학교가 지난 8일 경북 영덕군에 위치한 나옹왕사기념관 2층 회의실에서 인도 수바르띠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은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과 살리아 리자 수바르띠대학교 CEO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소개 및 협약서 내용 설명, 각 기관 홍보동영상 시청,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대학은 △교직원 및 재학생의 상호교환 △공동프로젝트 수행 △기타 양교 간에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에 필요한 제반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수바르띠대학교는 인도 전통의학을 통해 가난한 사람에게 의료를 지원하고 전통을 이어간다는 가치 실현을 위해 지난 2008년에 설립된 대학으로 의학대, 약학대, 인문대, 예술대 등 14개 학부가 있다.
변창훈 총장은 “한국-인도 국교수립 50주년을 맞아 전통의학을 기반으로 가치를 실현한다는 건학이념도 비슷한 양 대학이 MOU를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이를 바탕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분야가 많은 만큼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서로가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살리아 리자 수바르띠대학교 CEO도 “양 대학의 건학취지와 가치실현 방식이 너무나 비슷해 감동이었으며, 앞으로 한국-인도의 전통의학과 치료법을 융복합해 새로운 방식의 치유법을 찾아 글로벌화하면 좋겠다”고 답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