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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호텔아젤리아 대강당에서 열린 '제5차 달성군 기업 CEO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대구상의 제공 |
| 대구상공회의소가 달성군과 공동으로 지난 7일 오전 대구 호텔아젤리아 대강당에서 기관·단체장, 기업 CEO 및 임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달성군 기업 CEO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정동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강사로 나서 '사람을 남겨라, 인재를 남기고 성과를 올리는 리더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정동일 교수는 “불황과 위기일수록 핵심 인재의 확보와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면서, 조직 구성원들의 숨은 역량을 끌어내기 위한 동기 부여방법과 관리자의 소통 리더십을 실현할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개최된 '달성군 기업 CEO 세미나'는 최신 경영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 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상공회의소와 달성군이 공동으로 지난 2018년에 창립해 운영해 오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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