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함철오 한국전력 대구본부 전력사업처장과 도현욱 대구아동복지센터 원장 등이 대구아동복지센터에서 열린 '행복 선샤인 캠페인' 기증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 대구본부 제공 |
| 한국전력 대구본부(본부장 박무흥)가 지난 12일 에너지 취약계층인 대구아동복지센터를 대상으로 9.4k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지원하는 '행복 선샤인 캠페인'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식은 대구시와 협업을 통해 지원대상을 선정했고,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보급 건물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설치비용 1760만원 중 50%는 정부에서 보조받고 나머지 50%는 한국전력 대구본부에서 부담할 예정이다.
대구아동복지센터는 이번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로 매년 12.3MWh의 전기사용 절감 및 약 160만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전기사용 감소로 연간 이산화탄소 5.7t CO₂ 감소와 소나무 869그루 식재효과의 환경개선 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