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금수면 새마을회는 지난 12일 오전 10시 부터 가을을 맞이해 회원모두가 합심하여 금수면 관내 승강장 청소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금수 새마을 회원들은 「아름다운 금수강산」만들기 실천을 위해추수에 바쁜 농사철에도 깨끗한 승강장 만들기 실천에 앞장섰다.
장이동 금수면장은 “완연한 가을과 바쁜 영농철에도 아름다운 금수강산 만들기 실천을 위해 앞장서고, 깨끗한 승강장 만들기 실천을 위해 애써주시는 금수면 새마을회에 감사의 인사와 행복하고 살기좋은 금수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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