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앞줄 오른쪽 첫 번째)이 대표단을 꾸려 일본 구마모토현을 방문해 구마모토현 가바시마현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대구 수성구가 지난 6~9일 대표단을 꾸려 일본 구마모토현을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김대권 구청장이 직접 참여한 대표단은 구마모토현 청사와 구마모토 국제학교(KIS), 구마몬스퀘어 등을 견학했다.
구마모토는 '구마몬'이라는 캐릭터를 활용해 침체된 골목 경제에 성공적인 반전을 거둔 지역이다. 수성구는 지역화폐와 두꺼비 캐릭터를 연계한 새로운 골목 경제 생태계 구축 작업에 나서면서 구마모토의 사례를 참고하기로 했다.
특히, 캐릭터 활용 지역경제 활성화, 예술적 건축을 통한 도시 차별화 전략, 국제학교 및 청소년 캠프에 대해 구마모토현과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김대권 구청장은 “특히 내년 수성구 건축비엔날레 개최를 앞두고 구마모토 건축 프로젝트인 '아트 폴리스' 사업과 상호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