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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가 '2022년 하반기 시정혁신·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
| 대구시가 '2022년 하반기 시정혁신·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 내 8개 구·군, 전 공공기관이 참여해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건의 사례가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서는 전문가 평가단의 현장심사와 실시간 참여한 시민평가단의 온라인 심사로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
시정혁신 분야 최우수는 '전국 지자체 최초 메타버스 주니어보드 정기회의 시스템 도입'을 발표한 북구 혁신전략실, 적극행정 분야 최우수는 '푸드마켓이 집으로, 배달천사'를 발표한 대구시 희망복지과가 각각 선정됐다.
특히 시정혁신 분야 우수에는 '달성군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 전국 최초 스마트 HACCP인증(달성군 농업기술센터)', 적극행정 분야 우수에는 '획일적 규제는 NO! 탄력적 규제로 서민경제 활력 UP!(동구 도시과)'이 선정됐다.
경진대회에 출전한 부서에 대해서는 시장상과 시상금을 수여하고 업무담당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등 특별 인사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동료들이 함께 촬영한 응원 영상으로 멋진 팀워크를 보여준 세 팀에게는 응원상도 수여했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시정추진에 직원들의 혁신아이디어를 더해 새롭고 확실한 변화로 시민들이 행복한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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