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농협이 지난 13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감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박영훈 조합장을 비롯한 청도농협 임직원, 청도농협여성대학총동창회(회장 홍혜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감수확을 실시하며 농가에 힘을 보탰다.
박영훈 청도농협 조합장은 “농촌인구 고령화로 매년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인 점을 고려해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 실시로 농가의 고충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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