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승호 계명문화대학교 총장(오른쪽 여섯번째)과 대구공업고등학교 장진곤 교장 등이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
| 계명문화대학교가 대구공업고등학교(교장 장진곤)와 지난 13일 대학 동산관 대회의실에서 상호교류 및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계명문화대학교 박승호 총장과 대구공업고등학교 장진곤 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및 기술 개발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 △실험실습 기자재 및 시설물의 공동 이용 △다양한 프로그램 및 행사의 공동 운영·지원 △융·복합교육 및 유사 학문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기타 협력관계 활성화와 공동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명문 특성화고등학교인 대구공업고등학교와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특히 상호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진곤 대구공고 교장은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문직업교육을 활성화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