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 선남파출소(소장 진주석)는 지난 20일 오후 3시50경 성주군 용암면 상언리 앞 도로상에서 차량을 후진하다가 보행자를 충돌 후 구호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차량을 버리고 도주한 외국인(몽골) A씨를 사건 발생 직후 1시간만에 검거했다.선남파출소 소속 배문습, 장성준 경위는 인피 뺑소니 사건 발생에 따른 도주로 긴급배치 후 사고발생 장소로부터 500미터 떨어진 용암면사무소 앞을 신발도 신지 않고 맨발로 이동중인 용의자 A씨가 경찰차량을 보고 주변 빌라 뒷편으로 황급히 몸을 피하는 것을 수상히 여겨 정지명령 후 검문검색과 범행추궁으로 용의자로 A씨로부터“검거되면 불법체류자 신분이 탄로나 강제추방될 것을 우려해 교통사고를 낸 후 달아났다”라는 자백을 받아내고 그 현장에서 특가법(도주차량) 혐의를 적용, 준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체포 당시 A씨는 혈중알콜농도 0.111% 주취상태 및 무면허로 확인되어 도로교통법(음주·무면허) 운전 여부도 수사중에 있다. 성주=김명수 기자 kms44@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