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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DGB대구은행 IMBANK전략부 이숭인 부행장과 경북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정태옥 원장이 협약을 체결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DGB대구은행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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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과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13일 디지털 신기술 분야 실무에 적합한 훈련생 양성을 위해 ‘디지털 신기술 핵심 실무인재 양성훈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핵심 인재 양성과 함께 프로젝트 수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대표 기업과 교육기관의 협력으로 디지털 환경에서 공동 대응을 통한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대구은행은 지난 9월 대구시 산하기관인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과 함께 공공데이터와 민간데이터를 활용하는 ‘제4회 대구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를 공동 주최 하는 등 대구시의 ABB(AI·빅데이터·블록체인)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은 “지역 대표기업과 지역 국립대가 협력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앞선 기술을 발굴해 신기술 선점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며, “특히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혁신으로 새로운 미래 산업 추진과 전략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