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5일 봉현면에 위치한 미소머금고영농조합법인에서 엄마와 자녀 26가정(67명)이 참가한 문화체험활동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전혜은씨(43·휴천동)는 “아이들이 평소 사서 먹어보기만 하던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딸 정예서양(9세)은“엄마랑 같이 직접 빵을 자르고 꾸며서 완성한 케이크라서 더 맛있을 거 같고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 권서영 회장은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엄마와 자녀의 정서적 교감과 애착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내년에도 아동친화도시 영주에 어울리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엄마와 자녀가 만나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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