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는 지난 15일 태풍 ‘힌남노’로 많은 피해를 입은 대송면 수해민을 위해 ‘사랑의 짜장밥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대송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협의회 임원 및 지도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짜장밥 도시락 600인분 을 직접 만들어 주민들에게 나눠주면서 태풍 피해로 지친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심정섭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장은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송면에서 새마을지도자로서의 사명감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앞으로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차동욱 기자 |
|
|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영덕 강구 전문의용소방대가 지난 13일 정화 활동을 펼쳤다.
|
천북면 청년회는 지난11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천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천북면 어르신 약
|
구미 선주원남동이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