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동면주민복지센터는 생활체육회 회원 40여 명이 모여 매주 월, 목요일 2시간씩 라인댄스를 포함한 다양한 율동으로 생활체육 활동을 하고 있다. 김숙자 생활체육회장은“라인댄스는 단순 운동이 아닌 농번기에 쌓인 피로감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생활의 활력소이자 친목을 도모하는 하나의 장이다”고 말했다. 김진철 화동면장은“올해 상주 소울푸드 페스티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화동생활체육회 라인댄스팀에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댄스를 통해 기량을 발휘하고 스트레스 없이 힐링하는 생활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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