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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 대명5동 여우골예술마을 주민축제' 행사 모습. 남구 제공 |
| 대구 남구 대명5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6일, 대명생태공원에서 대명5동 마을 공동체 형성과 주민화합을 위한 '제8회 대명5동 여우골예술마을 주민축제'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은 ▲남도초등학교 동아리의 ‘난타 공연’ ▲5동 소재 태권도 학원의 태권도 시범 ▲교육나눔사업 프로그램의 ‘줄넘기 공연’ ▲지역아동센터의 ‘젬베 공연’ ▲대명5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에어로빅공연’ 등이 펼쳐졌다. 또한, 어린이 운동회 체험존, 삼심기 체험부스, 추억의 달고나, 건강수지침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장터국밥, 어묵탕 등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해 주민들이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배순일 대명5동장은 “여우골 예술마을 주민축제는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고자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기획하고 준비해 주민이 참여하는 축제다”며“이번 축제를 즐겨주신 참가 주민들께 감사드리고, 축제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나눌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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