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가 남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하는 ‘2022년 한마음순회봉사’를 지난 13일 성지교회에서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마음순회봉사는 노인·저소득층 등 사회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오는 27일 서문교회를 마지막으로 올해의 일정 6회가 모두 마무리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한마음순회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고 했으며, “특히 2023년도에는 더욱더 알찬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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